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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청량리에 이어 부산에서도 잇단 흥행 성공’
‘대연 디아이엘’ 총 4488세대대단지 아파트, 계약 18일 만에 조기완판
 
김홍석 기자 기사입력  2023/08/24 [16:31]
▲ 고객들이 ’대연 디아이엘’견본주택을 둘러보고 있다.     © 데일리코리아


뛰어난 입지와 우수한 상품설계로 평균
15.61의 경쟁률 기록

 

롯데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하는 부산 남구 대연동 1619번지 일원의 대연 디아이엘이 지난 19일 완판 됐다.

 

대연 디아이엘은 지난 82~88일까지 7일간의 정당계약 기간을 거쳐 빠른 속도로 계약이 이뤄졌고, 계약 18일 만인 지난 19일에 완판 됐다. 청약에서 평균 15.6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된 데에 이어 조기완판까지 이룬 것이다.

 

대연 디아이엘이 총 4488가구에 달하는 대단지임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계약이 마감된 데에는 뛰어난 입지와 우수한 상품설계가 한몫했다. 이 단지는 부산 2호선 못골역 초역세권을 비롯해 부산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입지를 자랑하며, 스카이라운지와 실내 수영장 등의 커뮤니티시설, 세대 내 음식물 쓰레기 자동이송시스템 등 주변 단지와 차별화된 설계를 적용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일각에서는 총 4488가구 규모의 대단지인 만큼 분양 완료까지 수개월 이상 소요될 것이라는 예측도 있었으나, 입지와 설계 등 모든 면에서 완성도가 높은 단지인 만큼 빠르게 계약을 마감했다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곳 일대를 대표할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달 초 분양한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1순위 평균 경쟁률 242.31로 올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조기 완판에 성공했다. 여기에 1순위 청약접수 결과 41344건을 기록한 구의 롯데캐슬 이스트폴의 정당계약이 21(어제)시작되며 잇단 흥행을 기대하고 있다.

 

부산 남구 대연동 1619번지 일원에 지어지는 대연 디아이엘은 총 3개 단지로 지하 6~지상 36, 28개 동, 전용 38~115, 448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름다운 환경을 보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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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8/24 [16:31]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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