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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운정자이 시그니처 정당계약 실시
파주 분양단지 중 역대 최다 청약접수 등 인기… 계약순항 예상
 
데일리코리아 기사입력  2023/06/27 [10:00]
▲ 운정자이 시그니처 투시도.     © 데일리코리아


홈페이지 사전예약 접수 후 26일부터 견본주택 방문 가능

 

GS건설이 파주 운정신도시에 선보이는 '운정자이 시그니처'26()부터 정당계약에 돌입한다. 파주시 역대 최다 청약 접수 건수를 기록할 만큼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어 계약에도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운정자이 시그니처의 정당계약은 26()부터 29()까지 4일간 견본주택 현장에서 진행된다. 정당 당첨자는 운정자이 시그니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예약 접수 후 방문이 가능하다

 

운정자이 시그니처는 파주 운정 3지구 A19블록에 지하 2~지상 최고 28, 13개동, 전용면적 74~134, 988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아파트다. GTX-A 운정역(가칭 예정)이 단지 인근에 들어서 뛰어난 서울접근성을 갖췄고,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주변 시세 대비 경쟁력을 갖춘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된 것이 장점이다.

 

또한 바로 앞에는 최근 교육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운정4, 운정5중이 자리할 예정이어서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췄다는 평가다.

 

운정자이 시그니처는 견본주택 오픈 4일간 3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 이후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는 650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무려 41802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평균 641, 최고 3291의 경쟁률로 전 타입의 1순위 청약을 마감은 물론 파주시 역대 최다 접수 건수를 기록했다.

 

운정자이 시그니처는 GS건설의 차별화된 설계로 주거쾌적성을 높인 점이 돋보인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 개방감을 높였고, 세대분리형 타입을 비롯해 옥외공간형, 오픈형 발코니, 펜트하우스 타입 등 특화 평면 설계를 도입한다. 타입별로는 알파룸, 팬트리 등을 적용해 수납공간과 공간 활용성을 확대한 점도 눈길을 끈다.

 

또한 창문을 열지 않고도 스스로 환기 및 청정이 가능한 토털 에어솔루션 시스템인 'Sys Clein(시스 클라인)'이 거실 및 안방에 무상으로 각 1대씩 설치된다. 여기에 외출해서도 전등, 난방, 가스(OFF만 가능) 작동과 미세먼지 및 날씨를 알려주는 'IoT 솔루션' 등 자이 브랜드만의 혁신 스마트 설계가 도입돼 삶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단지 내에는 자이만의 고품격 스카이 라운지인 'CLUB CLOUD'와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실내체육공간, GX룸 등이 구성되는 특화 커뮤니티 '클럽자이안'이 마련돼 입주민의 주거생활 편의성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운정자이 시그니처의 전용면적 84기준 평균 분양가는 51000만원대다. 이는 최근 운정신도시에 공급된 신규 단지의 동일 타입 평균 분양가 대비 1800만원 가량이 저렴하다.

 

특히 인근 입주 단지의 동일 면적이 올해 5월 최대 71300만원, 평균 69000만원대에 총 7건이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약 18000만원 가량이 저렴해 가격 메리트는 상당하다는 평가다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에 따르면 "청약 전부터 엄청난 인기를 얻은 곳이며, 파주시 역대 최대 청약 건수가 접수된 곳으로 청약 이후에도 관심도가 매우 높다""계약을 포기할 사람이 거의 없고, 대부분 계약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운정자이 시그니처의 견본주택은 파주시 와동동 일원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6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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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6/27 [10:00]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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