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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 미래고속도로 중점과제 추진 T/F ’출범
외부전문가 평가,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통해 5월 중 중점과제 확정
 
유상근 기사입력  2023/04/19 [08:49]
▲     © 데일리코리아


함진규 사장 및 
 임원과 외부전문가 8인을 포함 총 17명으로 구성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10() 판교 ex-스마트센터에서임직원 간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미래고속도로 중점과제 추진 T/F’출범식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T/F는 함진규 사장 및 임원과 외부전문가 8인 등 총 17으로 구성되었으며,

 

외부위원의 경우 경영개선, 디지털, 자율주행, 드론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들로,T/F 운영방향 논의부터 이행과제 최종 선정까지모든과정에참여한다.

 

중점과제 선정은 지난 3수립한 사장경영방침의 구체적실행계획련하기 위해 추진되며, T/F 구성원의평가 과정을 거쳐5월 중순확정된다.

 

이밖에도 공사는 고속도로 정책에 대한 국민의견을 반영하기 위해12()부터 25()까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실시한다.

 

공모주제는 안전한 고속도로, 미래 고속도로, 서비스 혁신 고속도로, 믿음 가는 고속도로 4개 분야이며,

 

과제의 독창성과 적용가능성 등을 검토하여 미래고속도로 중점과제에 반영하고, 우수작에 대해서는 포상을 실시한다.

 

함진규 사장은 미래고속도로 중점과제 추진 T/F를 내실있게 운영하여 정부정책을이행하고, 고객이 직접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개선방안발굴하겠다, “최근 수도권 내 교통정체 해소와 고속도로입체개발을 위해 지하고속도로 추진단을 신설하는 등 미래 지향적인 SOC 사업도 적극 추진중이다고 말했다.

 

독일 우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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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4/19 [08:49]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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