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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광주시장, 한강사랑포럼 발대식 참석
 
도기현 기자 기사입력  2023/02/09 [19:24]
▲     © 데일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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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광주시장과 
한강유역 시장군수주민대표가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강사랑포럼발대식을 가졌다.

 

'한강사랑포럼'은 방세환 광주시장과 송석준 국회의원이 공동대표를 맡고, 한강유역 의원단과 시장, 군수, 주민대표 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한강유역의 균형발전과 상호협력, 한강수질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정책협의체 형식이다.

 

한강유역 5개 시(광주시, 이천시, 여주시, 양평군, 가평군)은 자연보전권역으로 묶여 수십 년 동안 각종 중첩규제와 역차별로 희생을 강요받고 있어 지역의 균형발전과 상호협력 및 한강 수질의 체계적 관리 등 필요가 커지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 포럼의 비전 선포와 함께 포럼의 활동 방향 등을 논의했으며, 지속적인 회의 및 연대활동을 통해 한강수계와 관련된 각종 규제에 대한 개선방안과 규제지역 주민에 대한 지원방안 제시 등 5개 시군의 상생발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공동대표인 방 시장은 광주시를 비롯한 한강 유역 5개 시군은 수도권 입지에 따른 입지규제와 한강수계 자연환경에 따른 환경규제 등 중복규제로 강력한 행위 제한을 받고 있다“‘한강사랑포럼연대를 통해 이들 지역의 지속적인 성장·발전과 주민들의 권리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규제개혁 방안이 마련되고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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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2/09 [19:24]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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