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Q&A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영광군, 탄소중립 나무심기 평가 ‘최우수상’ 수상
숲·공원 조성 및 관리로 나무심고 가꾸기 분위기 확산 기여
 
유상근 기사입력  2023/01/09 [08:50]
▲     © 데일리코리아


전남 영광군
(군수 강종만)‘2022년도 탄소중립 나무심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지난달 27일 밝혔다.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2년도 탄소중립 나무심기 평가는 도민과 함께 탄소중립 및 경관숲·소득숲 조성에 적극 참여하고 실천한 우수 단체 및 시군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전남도 내 22개 시·군에서 추진한 산림정책 중 조성분야·관리분야·정책참여 총 3개 분야 9개 항목 16개 지표에 대해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영광군은 3개 평가분야에서 모두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민관 합동 숲·공원 조성 및 숲돌보미 활동 전개로 나무심고 가꾸기 분위기 확산과 자발적인 도민참여 확대로 공원처럼 아름다운 전남 실현에 앞장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시대에 산림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요즘 숲 조성·관리에 함께 참여해주신 주민과 단체 관계자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다양한 숲 확대 조성으로 위대한 영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독일 우리신문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3/01/09 [08:50]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광고

한전 차기사장 이르면 내달 임명…김동철 전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