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롯데건설 ‘전진상 지역아동센터’에 러브하우스 사회공헌
매칭그랜트 제도로 봉사기금 마련해 지속적인 활동 펼쳐
 
이상천 기자 기사입력  2022/09/21 [20:06]

 

▲ 롯데건설 주택사업본부 이부용 본부장(오른쪽에서 세 번째), 유성훈 금천구청장(오른쪽 네 번째)과 관계자들이 함께 기증판을 전달하고 있다.     © 데일리코리아


롯데건설이 지난
13일 서울시 금천구 시흥동에 위치한 전진상 지역아동센터의 시설개선을 완료하고 기증 전달식을 가졌다.

 

롯데건설의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아동 센터에 방문하는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노후시설을 보수 및 교체하는 작업과 책상, 의자, 신발장 등 학습 공간과 수납 시설을 개선하고 보일러 설비 교체와 누수 보수 공사를 진행했다.

 

이번 러브하우스 사회공헌 활동은 매칭 그랜트 제도를 통해 마련된 기금을 활용하여 진행했다. 롯데건설은 전 임직원이 매달 사회에 환원하는 기부금의 3배의 금액을 회사가 함께 기부하는 1:3 매칭 그랜트 제도로 샤롯데 봉사 기금을 조성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무료 급식소 시설개선 추진에 이어 올해도 건설업 특성을 살린 러브하우스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했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2/09/21 [20:06]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광고

어둠속에서 반짝이는 아이뱅크 ‘볼라드’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