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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국회의원 축사
 
김삼만 기자 기사입력  2022/02/03 [15:12]
▲ 홍문표 국회의원     © 데일리코리아

)상촌·추사선생기념사업회가 2022117일 서울 용산구 육군회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홍문표 국회의원이 참석해 다음과 같이 축하했다.

 

다음은 축사 내용이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저는 홍성·예산 국회의원 홍문표입니다. 오늘 감격의 자리를 마련하신 김동신 이사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상촌 김자수선생은 고려말기의 문신으로 조선 개국 후 태종 때 형조판서에 임명되었으나 사양하시며, “나는 이제 죽어서 오직 신하된 절개를 다할 뿐이니, 내가 여기서 죽거든 이곳에 매장하고 비석은 세우지 말라고 유언하시고, 절명사(絶命詞)를 지어 자신의 충심을 표하고 자결하신 분이십니다.

저희 지역구 예산군은 지난해 예산문화원과 추사김정희선생기념사업회 공동주관으로 32회 추사 김정희 선생 추모 전국휘호대회23회 전국청소년휘호대회’, ‘6회 전국손멋글씨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추사 김정희 선생 추모 전국휘호대회는 세계 예술사에 큰 족적 및 한류문화의 초석을 남긴 추사의 고결한 학문열과 법고창신하는 예술혼을 선양하기 위한 대회로 역사와 전통이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서예대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상촌·추사선생기념사업회가 전국적인 활동으로 충절과 효도를 지키신 상촌(桑村) 김자수선생과 추사 김정희선생의 충의(忠義)와 지절(志節)의 명문 숭조유업을 기리고, 향후 다양한 행사를 통해 후세에 모범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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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2/03 [15:12]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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