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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촌·추사선생기념사업회 출범!!
상촌 김자수, 추사 김정희 선현의 업적 문화 중심으로 전 세계에 알릴터
 
도기현 기자 기사입력  2022/02/03 [14:17]
▲ 2022년 1월 17일 서울 용산구 육군회관에서 (사)상촌·추사선생기념사업회 창립총회 후 참석한 회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데일리코리아

)상촌·추사선생기념사업회가 2022117일 서울 용산구 육군회관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정예 회원들만 초대하여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창립총회는 임원 및 회원 99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 행사를 위해 과천 추사박물관 관장, 김동연 대통령출마자, 신동헌 광주시장, 김일윤 헌정회 회장, 경주김씨중앙종친회 김용환 명예총재, 김기철 상촌공 후 남곡공종회장, 용산 권영세 국회의원을 대신하여 박희영 특별보좌관 등 축하 및 축사를 보내왔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자문위원으로 참석하겠다는 의사와 함께 녹화된 영상메시지를 보내왔으며, 홍성·예산 국회의원 홍문표의원은 바쁜 일정에도 참석하여 축하 및 축사를 하였다. 독도칙령기념사업회 조대용 대표, 및 무궁화사랑 시니어 봉사단 박기석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경주김씨중앙종친회 총재, 대한민국 김일윤 총재, 상촌신문 김두환 회장, 대한방제산업() 김배관 대표 등이 화환을 보냈으며, 각계각층의 축하전보 등 축하메세지를 보내왔다.

 

창립총회에서 선출된 초대 김동신 이사장(전 국방장관)오늘 우리는 상촌 김자수 선생과, 추사 김정희 선생 역사의 발자취를 다시 한 번 상기시키기 위하여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그동안 지방에서 추사선생 기념 다양한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나, 저희는 사단법인 인가를 받아 상촌, 추사선생의 역사적인 업적을 연구 및 분석하고 각종 학술 세미나, 선조의 발자취 답사, 추사기념 전국 미술공모전, 손편지쓰기, 제주도 추사 문화의길 조성, ·효백일장 등을 전국적으로 추진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상촌 김자수 선생은 고려가 멸망하고 조선이 개국이 되면서 태조와 그의 아들 태종의 부름에도 불구하고 절명사를 남기고 스스로 타계하셨고, 특히 추사 김정희 선생은 제주도에서 유배생활을 하면서도세한도라는 역작으로 동·서의 문화예술에 금자탑을 남기신 세계적 인물이다.

 

상촌·추사선생 기념사업회는 앞으로 청소년들에게 충효사상을 알려 미래 동량으로 키우며, 천재 석문학이신 추사선생님의 업적과 교훈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일과 다양한 문화사업으로 발전시켜, 경김 문중의 선조유업을 빛내는 일에 매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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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2/03 [14:17]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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