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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사랑, 나라꽃 무궁화 국화지정 심포지엄 개최한다
“평화의 꽃 무궁화로 하나 되는 세상을 만들고자”
 
도기현 기자 기사입력  2020/06/29 [20:08]

 

▲ 김기숙 무궁화사랑생산자총연합회 회장

     ©데일리코리아

 무궁화사랑생산자총연합회(회장 김기숙, 이하 무궁화사랑)은 지난 11일 박완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천안을)이 대표로 대한민국 국화에 관한 법률안21대 국회에서 또다시 발의함에 따라 나라꽃 무궁화 자문위원단을 구성하고 나라꽃 무궁화 국화지정 심포지엄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무궁화사랑이 전국 17개 지자체 무궁화동산조성사업으로 추진 중인 전국 무궁화동산 조성 현장을 방문해본 결과, 꽃나무인 무궁화를 화초 형태의 밀식, 군식 등 문제를 찾아내고, 향후 설계부터 식재·관리에 대한 합리적인 방안을 찾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산림청 관계자,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 학계, 법률인, 무궁화단체 및 시민단체 등 관련 전문가를 나라꽃 무궁화 자문위원으로 참여를 요청하고, ‘나라꽃 무궁화 국화지정 심포지엄을 통해 무궁화가 법적 국화(國花)로 자리매김 하도록 힘을 모은다는 계획이다.

무궁화사랑은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현충원, 국회, 효창공원, 서울역, 광화문 청계광장 등에서 나라꽃 무궁화 국화지정 캠페인'을 펼치며 1,000만명 서명운동과 초··고학생, 청소년·시민들이 대통령, 국회의장, 행정자치부장관, 산림청장 등에게 무궁화 감상문을 써서 전달하며 산림자원법 시행령에 무궁화의 보급 및 관리를 삽입하여통과시키는 성과를 이끌어낸 바가 있다.

한편, 박완주 국회의원은 대한민국 국화에 관한 법률안19, 20대에 이어 21대 국회에서도 3번째 대표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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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9 [20:08]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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