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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영리한 멀티플레이어’ 최치원 영입
“중원뿐 아니라 측면 공격수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 자원”
 
김홍석 기자 기사입력  2019/07/18 [16:54]

 

[데일리코리아=김홍석 기자] 강원FC17영리한 멀티플레이어최치원을 영입했다.

 

중원뿐 아니라 측면 공격수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 자원이라는 최치원은 결국 은사 김병수 감독과 재회하게 되었다. 2017년 당시 서울 이랜드 FC를 지휘했던 김병수 감독은 최치원을 중용했고, 이에 최치원은 17경기에 나서 61도움 기록으로 화답했다. 그리고 당시 활약을 바탕으로 김병수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1993년생인 최치원은 올해 군 입대를 위해 경주시민축구단으로 이적했지만, K리그1 도전을 위해 입대를 잠시 미뤘다. 입대를 미루고 강원FC에 입단한 최치원은 남다른 각오로 왔기 때문에 팬분들이 더 재미있어하는 축구를 하고 싶고 그렇게 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김병수 감독님 축구를 경험한 바 있어 적응엔 문제없다고 말했다.

 

특히 우상이었던 정조국 형과 한 팀에서 뛰게 돼 영광이라며 매 경기 공격포인트를 올리고 싶고 팬들이 별명을 붙여줄 만큼 각인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데일리코리아(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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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8 [16:54]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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