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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건설 상생협력’ 선언식!
“공공공사 발주기관의 불공정 관행 개선 기대”
 
김홍석 기자 기사입력  2019/07/17 [17:43]

 

[데일리코리아=김홍석 기자] 대한건설협회(회장 유주현)가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및 국토교통부 등 정부기관과 함께 지난 1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공공건설 분야 상생협력 방안선언식을 개최했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협약문 낭독과 서명식,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대한건설협회는 공정, 상생, 성장 등의 방향을 담은 이번 협의안 중에서 업계의 관심사는 단연 공공공사 발주기관의 불공정관행 개선사항이라며 지난해 논란이 됐던 장기계속공사 공기연장 간접비 문제의 근본적 해결 방안이 포함되어, 업계의 최대 숙원사업이 상당부분 해결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유주현 회장은 이번 상생협력 방안이 일자리 창출과 고품질 시설물 생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밑거름이 되도록 우리 건설업계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코리아(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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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7 [17:43]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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