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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 분양
“대단지·브랜드·배산임수형 지형으로 명당 입지”
 
김홍석 기자 기사입력  2019/02/20 [10:31]

 

[데일리대한민국=김홍석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삼성물산과 함께 오는 22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2419-30 일원에 비산2구역을 재건축한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지상 37, 10개동, 전용면적 59~105, 1,199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659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일반에 공급되는 주택형은 전용면적 별로 59타입 196, 68타입 5, 84타입 353, 97타입 44, 105타입 61 가구이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1호선, KTX 광명역 5번출구와 가까운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859-9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 예정일은 202111월이다.

 

대중교통으로는 1호선 안양역과 4호선 범계역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작년 11월 기본계획이 고시된 월곶~판교선이 향후 개통되면, 단지와 가까운 안양운동장역(가칭)을 바로 이용 할 수 있을 전망이다.

 

대우건설은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는 안양중앙초와 지하보도로 바로 연결되며 부흥중·, 부림중, 평촌중·, 범계중 등 명문학교가 단지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평촌에 형성된 유명 학원가 및 교육 관련 시설 이용도 편리하고 안양시립 비산도서관, 평촌 도서관 등의 이용도 쉽다고 설명했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 롯데백화점, 홈플러스와 안양성모병원, 안양시청, 동안구청 등 생활편의시설도 다양하게 자리잡고 있다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평촌IC), 1번국도(경수대로), 47번국도가 인접해 서울 및 수도권 남부로 접근성도 우수하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평촌신도시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자연도 누릴 수 있다학의천이 앞에 위치해 학의천 산책로 이용이 가능하며 단지 일부세대는 학의천 조망도 가능하다고 했다. 특히 배산임수의 명당 지형에 위치해 있으며 학운공원, 운곡공원, 관악산 등도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할 것이라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는 물론 4베이와 대부분 판상형으로 구성해 조망과 채광을 극대화하였으며, 주변 녹지 공간이 풍부하여 쾌적한 주거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일부 타입에는 드레스룸, 현관워크인장, 팬트리 등을 도입해 개방감과 수납의 효율이 높고 공간 활용성이 큰 설계를 적용했다학습실, 도서관,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주민회의실, 보육시설 등의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고 전했다  

 

단지의 보안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고도 했다. 이와 관련, 대우건설은 지하주차장 및 엘리베이터 내부에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를 설치하고, 단지출입구에는 외부 차량의 출입 통제용 시스템인 주차관제 차량 번호 인식 시스템도 도입한다무인경비 시스템과 지하주차장 비상벨시스템은 물론 단지 내 무인택배 시스템도 설치해 입주민들의 안전과 편의성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에너지 절감에도 힘썼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실별 온도 조절기와 대기전력 차단이 가능한 대기전력차단장치를 설치한다외출시 현관에서 조명을 일괄소등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하고 세대 내 전등을 모두 LED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지하주차장 LED조명을 설치해 관리비 절감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분양문의 : 1800-4040

 

한편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지난 15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1순위에 이어, 21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7일 진행되며, 계약은 다음달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아파트 입주는 20218월 이후로 예정하고 있다.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는 검단신도시에 공급되는 첫 1군 브랜드 아파트다. 대우건설은 지난해부터 올 초까지 총 5개 단지(5,758세대)가 공급됐지만 1군 브랜드 아파트 공급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아파트 규모 역시 검단신도시에 공급된 아파트 가운데 가장 크기 때문에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 잡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데일리대한민국(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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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0 [10:31]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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