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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성없는 통상전쟁터! 생존전략은?”
세미나 - 2019년 G5(미·중·일·EU·아세안) 경제전망과 대응
 
김남균 기자 기사입력  2019/02/01 [11:25]

 

[데일리대한민국=김남균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약칭 전경련)와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은 다음 달 14() 오후 2시부터 410분까지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 에머랄드룸(3)에서 ‘2019G5(미국, 중국, 일본, EU, 아세안) 경제전망과 대응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의 개회사, 이재영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의 축사, 이일형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의 기조(2019 글로벌 경제전망)에 이어 진행되는 세미나는 크게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으로 나뉜다.

 

주제발표에는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윤여준 미주유럽팀장, 이승신 중국경제실장, 정성춘 일본동아시아팀 선임연구위원, 오윤아 동서남아대양주팀 연구위원이 나와 ‘GS 경제전망과 리스크란 주제로 의견을 제시한다.

 

패널토론에선 신재윤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전 금융위원장)을 좌장으로 김남훈 하나금융연구소 산업분석팀 연구위원, 이윤희 포스코경영연구소 상무, 신광철 롯데미래전략연구소 상무가 나와 글로벌 통상전쟁이 우리 경제·기업에 미치는 영향‘2019 통상전쟁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놓고 토론을 벌인다. /데일리대한민국(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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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1 [11:25]  최종편집: ⓒ 데일리 대한민국(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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