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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새만금 국제공항’ 국무회의 의결!
“도민의 50여년 염원 해결…환황해권 물류거점 성장 기반 구축”
 
김홍석 기자 기사입력  2019/01/30 [12:25]

[데일리대한민국=김홍석 기자] 전라북도 새만금에 국제공항 하늘 길이 열린다.

 

전라북도는 29,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발표한 국가균형발전 기반구축사업(예타면제)에 대한 최종 심사결과에 새만금 국제공항이 포함돼 이날 국무회의 의결이 이뤄졌다고 전했다.

 

도는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의 예타(예비타당성조사)면제는 국제공항 건설의 현실화 확정과 함께 행정절차(기간)를 획기적으로 단축했다는 의미를 갖는다고 설명했다.

 

송하진 지사는 우리 도민의 50여년 염원으로 숙원사업이자 도민들의 간절한 열망이 담겨있는 최대 현안사안이 해결된 것이라며 국가적으로도 새만금이 환황해권 물류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데일리대한민국(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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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30 [12:25]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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