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전국)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한민국 현재 인구는 얼마일까?
2018년 말 주민등록 인구 5,182만 6천명…50대가 가장 많아
 
김홍석 기자 기사입력  2019/01/14 [19:44]

[데일리대한민국=김홍석 기자] 대한민국 현재 인구가 얼마나 될까?

 

행정안전부가 14일 전한 바에 따르면, 2018년 말 주민등록 인구는 51,826,059명으로, 2017년 말(51,778,544)에 비해 47,515(0.1%) 늘었다.

 

연령별 분포는 50대가 8,615,884(16.6%)으로 전년대비 125,680명 늘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408,488,587(16.4%), 307,270,143(14.0%), 206,823,973(13.2%), 605,949,639(11.5%) 순이다.

 

0세에서 14세 인구는 6,628,610명으로 전체 인구의 12.8%이며, 2017년 말 6,785,965(13.1%)에 비해 157,355(0.3%p) 감소했다. 15세에서 64세 인구는 37,547,041명으로 전체 인구의 72.4%이며, 2017년 말 37,636,473(72.7%)에 비해 89,432(0.3%p) 감소했다. 65세 이상 인구는 7,650,408명으로 전체 인구의 14.8%이며, 2017년 말 7,356,106(14.2%)에 비해 294,302(0.6%p) 증가했다.

 

성별로 살펴보면, 여자는 25,959,930(50.1%), 남자는 25,866,129(49.9%)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93,801명이 더 많았다.

 

주민등록 세대수는 22,042,947세대로, 201721,632,851세대보다 410,096세대(1.9%)가 증가했다. 세대당 평균 인구는 2.35명이다.

 

2017년과 비교하여 경기·세종·제주·충남·인천·충북 6개 시도의 인구는 늘었고, 서울·부산·전북·경북·대구·전남 등 11개 시도의 인구는 감소했다.

 

인구가 증가한 지역 중 경기, 세종, 제주 3곳은 자연적 인구 증가와 타 시도로부터 순유입이 많았다. 충북, 충남은 자연적 인구는 감소했으나 타 시도로부터 순유입이 많았다. 인천은 타 시도로 순유출이 많았으나 자연적 인구가 증가했다.

 

인구가 감소한 서울, 대구, 대전, 울산, 광주 포함 5곳은 자연적 인구는 증가했으나 타 시도로의 순유출이 많았다. 부산, 전북, 경북, 전남, 강원, 경남 포함 6개 지역은 자연적 인구 감소와 함께 타 시도로의 순유출도 많았다.

 

·도간 사회적 인구변동 중 순유입(전입-전출)이 많은 지역은 경기·세종·충남 등 5곳이고, 순유출이 많은 지역은 서울·부산·대전 등 12곳이다.

 

··구에서 2017년 말보다 인구가 증가한 지역은 경기 화성, 김포, 용인 등을 포함한 63곳이다. 경기 안산, 인천 부평, 서울 강남, 경기 성남 등을 포함한 163개 지역의 인구는 감소했다.

 

··구간 사회적 인구변동 중 순유입이 많은 지역은 경기 화성, 김포 등 70곳이고, 순유출이 많은 지역은 경기 안산, 인천 부평 등 156곳이다. /데일리대한민국(http://dailykorea.kr/)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9/01/14 [19:44]  최종편집: ⓒ 데일리 대한민국( http://www.dailykorea.kr )
 
광고

‘스리랑카 테러’ 10장의 사진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