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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촌의 횃불을 높이 들어야 합니다
 
김성렬 기사입력  2018/12/18 [18:35]
▲ 김성렬 / 상촌신문 주필 (상촌공 20세손)

먼저 상촌인들의 자존심이요. 상촌인들의 거울인 상촌 신문 칭간 2주년을 맞아 불사이군 애국충군의 거룩하고도 드높은 상촌 할아버지의 가르침을 이어받아 어둡고 무의미 했던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운 상촌인들의 시대를 이룩하고자 노력하는 상촌신문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상촌인들의 새로운 세계를 이룩하고자 상촌의 횃불이 타오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상촌신문을 중심으로 한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상촌인들을 향한 시대적 요구요 사명인 것입니다. 

 

우리들은 왕손입니다. 그리고 상촌의 후예들입니다. 앞으로 언제까지 배가 산으로 올라가고 있는 우리 종중을 보고만 있을 겁니까. 더 이상 웃음거리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종중을 올바로 세워야겠습니다.

먼 훗날 후손들에게 오늘의 현실을 이대로 물려 줄 수는 없습니다. 이 얼마나 후손들에게 실망과 비웃음거리입니까? 하늘에 계신 상촌 할아버께서 내려다보고 계십니다. 지금부터라도 상촌 할아버지의 가르침과 유산을 갈고 닦아 후손들에게 물려줘야만 됩니다. 이 모두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상촌인들의 몫인 것입니다. 이제 두 눈으로 똑바로 뜨고 바로 알아야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상촌인들의 소통의 중심이 되고 빛이 되는 상촌 신문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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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18 [18:35]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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